[디트뉴스24 최종암 기자] 서산시가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스마트타운 챌린지 예비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2020년 스마트타운 챌린지 예비사업 착수보고회를 갖고 스마트시티 4차 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보고회에는 맹정호 서산시장과 한준섭 부시장, 안효돈·장갑순 서산시의회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스마트도시개발처 이광로 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 진행상황과 향후 추진방향을 보고 받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은 전국 지자체별 여건과 수요에 맞는 스마트시티 모델 구축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7대 신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며,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사업의 골자다. 시는 올해 상반기 ‘대산산업단지와 지역주민 상생발전’이라는 주제로 공모한 바 있다. 충남을 포함, 이 공모에서 선정된 전국 4개의 지자체 중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내용계속)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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