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2020년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에 김해·창원·사천·거제 4곳이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공모는 민간·지자체·대학 등이 참여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스마트시티 해결책을 발굴·확산하고, 지역의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전국 18개 사업 선정지 중 경남이 4곳을 차지했다.
김해시는 김해 주촌면 골든루트 산단을 대상으로 국비 15억 원으로 스마트 물류, 수요 기반형 이동 서비스, 스마트 헬스 케어 사업을 한다. 창원시는 진해해양공원 일원에 국비 3억 원으로 스마트 관광 사업을 진행한다. .............(내용계속)
출처 : 매일경제(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0/05/55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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